기억나는 건
결국
나와 결이 맞는 사진동료는 주변에 없다.
여기저기
여러 사진 모임 같은 곳도 활동해보고
SNS도 해보고
그렇게
2019년부터 작정하고 찾아봤지만
결국 허사였다.
사람에 기대한다는 것,
그것만큼 허무한 소모는 없다.
사진 결이 맞는 사람은 없다.


기억나는 건
결국
나와 결이 맞는 사진동료는 주변에 없다.
여기저기
여러 사진 모임 같은 곳도 활동해보고
SNS도 해보고
그렇게
2019년부터 작정하고 찾아봤지만
결국 허사였다.
사람에 기대한다는 것,
그것만큼 허무한 소모는 없다.
사진 결이 맞는 사람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