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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의천 산책 [E-M5 Mark II]
휴식같은 사진 산책 [E-M5 Mark II]
바람 햇살 좋은 날 [E-M5 Mark II]
절정의 가을 [Canon 5D] 절정의 가을이 보여주는 가을색의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놀랍다. 매 해 느끼는 가을이지만 매 해 그 느낌 또한 다르다. 하지만, 오늘 개나리와 철쭉이 많이 펴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것은 계절에 맞지 않게 따스한 날이 계속되고 있고, 이로인해 봄에 깨어나야 할 곤충, 식물들이 이른 잠을 깨고 있는 것인데 이 상태에서 갑자기 한파가 찾아오면 생태계의 대 혼란이 일어날게 뻔하다. 자연이 무너지고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원인은 지구 가열, 지구 온난화이다. 지구의 온도가 오르고 있고 더 이상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는 한계선을 이미 지나쳐 왔다. 1.2도 상승을 막을 마지노선은 이미 지나쳤고 그 예상을 2025년으로 내다봤었는데 그 시기마저 놓쳐버렸고, 2050년까지 1.5도 상승을 억제하지 못..
11월 중순의 한강 풍경 - 동작대교 [E-M5 MarkII]
오늘의 폰카 사진 [Iphone X]
상식과 몰상식이 반반인 나라 [Canon 5D] 마치 하나의 풍경에 가로 사진과 세로사진을 같이 찍듯 주변도 상식과 몰상식이 반반씩 섞여 혼란한 세상이다. 밖에 나가면 별의별 상식 밖의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난다. 유독 올 해 심해진 느낌은 우연일까? 온갖 무례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밖을 다니기가 불편해졌을 정도랄까? 국민은 그대로인데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나라 분위기가 이렇게 바뀔 수가 있나? 우리나라는 전세계 1위로 정치 갈등이 가장 심한 나라라는 통계가 나왔다. (2위는 미국) 국민은 그대로인데 지난 정권때와는 달리 몰상식과 이기주의로 불편한 사람들이 늘어난 느낌이 드는 건 그만큼 정권 하나 바뀌었다고 드세게 올라오는 한쪽 성향의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 나는 착한 사람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 살고 싶다. 확..
사진을 사랑하는 것은 [Iphone X] 사진을 사랑하는 것은 다른 의미로 자신의 일상을 소중히 여길 줄 안다는 것. 사진을 가까이 두기 전 나의 일상은 그저 소비하고 흘려보내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다면 사진을 매일 찍으면서 일상은 내게 가장 소중한 바로 지금이 되었으며 세상 모든 것이 나의 피사체가 되는 신비를 알게 되었다. 일상이 사진이 되면서 사진을 사랑하는 것은 나와 나의 일상을 사랑하는 것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