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누구나...
가던 길 멈추게하는
어느때든 내 곁에 존재했지만 내가 발견하지 못했던
가던 길 멈추게하는 내 주위의 작은 아름다움들
살다보면
누구나...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겠지만,
해가 지고 또 해가 뜨고
그렇게 다시 지는 해를 바라볼, 내 발걸음과 함께 흐르는 시간들 속에서
잠시 가던 길 멈추고 내 주위를 둘러보자.
아름답고 놀라운, 생활의 기쁨들은
살다보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바로 자기 주위에 언제나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내 안에서 여유를 찾는 그 순간이
지금 내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