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 이후의 삶은 과거보다 좋을 순 없다.
모두 개별로 살아가는 세상과
각자의 삶만이 지구를 덮어가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럴 것 같다.
인간관계는 새로운 형태로 의미가 변하겠지.
지금의 인간관계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고 사라지듯
그렇게 이 시국 이후의 삶은
과거보다 좋을 순 없을 듯하다.
어쩌면 자연만 남고 사람은 사라져 가는 시작일 수도.
이 시국 이후의 삶은 과거보다 좋을 순 없다.
모두 개별로 살아가는 세상과
각자의 삶만이 지구를 덮어가게 될지도 모르겠다.
그럴 것 같다.
인간관계는 새로운 형태로 의미가 변하겠지.
지금의 인간관계는 아무 의미가 없어지고 사라지듯
그렇게 이 시국 이후의 삶은
과거보다 좋을 순 없을 듯하다.
어쩌면 자연만 남고 사람은 사라져 가는 시작일 수도.